Surah 앗-타우바(참회) 장 - Aya 113

Surah 앗-타우바(참회) 장 - 한국어 - Aya 113 Aya count 129

مَا كَانَ لِلنَّبِىِّ وَٱلَّذِينَ ءَامَنُوٓا۟ أَن يَسْتَغْفِرُوا۟ لِلْمُشْرِكِينَ وَلَوْ كَانُوٓا۟ أُو۟لِى قُرْبَىٰ مِنۢ بَعْدِ مَا تَبَيَّنَ لَهُمْ أَنَّهُمْ أَصْحَٰبُ ٱلْجَحِيمِ ﴿١١٣﴾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 지옥의 거주자가 됨이 분명한 후에 는 가까운 친척이라 할지라도 선 지자와 믿는 이들이 그들을 위해 용서를 구원하는 것은 합당치 아 니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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