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ah 싸드 장 - Aya 32

Surah 싸드 장 - 한국어 - Aya 32 Aya count 88

فَقَالَ إِنِّىٓ أَحْبَبْتُ حُبَّ ٱلْخَيْرِ عَن ذِكْرِ رَبِّى حَتَّىٰ تَوَارَتْ بِٱلْحِجَابِ ﴿٣٢﴾
그가 말하길 실로 나는 나의주님을 염원하는 것 같이 그것을 사랑했으니 태양이 밤의 베일 속 으로 숨을 때까지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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