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ah 알-푸르깐(분별) 장 - Aya 62

Surah 알-푸르깐(분별) 장 - 한국어 - Aya 62 Aya count 77

وَهُوَ ٱلَّذِى جَعَلَ ٱلَّيْلَ وَٱلنَّهَارَ خِلْفَةًۭ لِّمَنْ أَرَادَ أَن يَذَّكَّرَ أَوْ أَرَادَ شُكُورًۭا ﴿٦٢﴾
밤과 낮을 교대하게 하시는 분도 그분이시니 이는 하나님을 염원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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