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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ورة 알-푸르깐(분별) 장 - عدد الآيات 77
۞ وَهُوَ ٱلَّذِى مَرَجَ ٱلْبَحْرَيْنِ هَٰذَا عَذْبٌۭ فُرَاتٌۭ وَهَٰذَا مِلْحٌ أُجَاجٌۭ وَجَعَلَ بَيْنَهُمَا بَرْزَخًۭا وَحِجْرًۭا مَّحْجُورًۭا ﴿٥٣﴾
두 바다를 각각 자유롭게 흐르도록 하여 이쪽은 향긋하고 달콤하게 하사 다른 쪽은 짭짤하 고 쓴 맛을 나게하여 그 둘 사이 에 장벽을 두어 분리하신 분도 하 나님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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