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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ورة 알-푸르깐(분별) 장 - عدد الآيات 77
وَيَوْمَ يَعَضُّ ٱلظَّالِمُ عَلَىٰ يَدَيْهِ يَقُولُ يَٰلَيْتَنِى ٱتَّخَذْتُ مَعَ ٱلرَّسُولِ سَبِيلًۭا ﴿٢٧﴾
그날의 죄인은 자기의 손을 깨물며 선지자와 함께 하나의 길 을 택했어야 했을텐데 라고 말하 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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