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ah 따하 장 - Aya 96

Surah 따하 장 - 한국어 - Aya 96 Aya count 135

قَالَ بَصُرْتُ بِمَا لَمْ يَبْصُرُوا۟ بِهِۦ فَقَبَضْتُ قَبْضَةًۭ مِّنْ أَثَرِ ٱلرَّسُولِ فَنَبَذْتُهَا وَكَذَٰلِكَ سَوَّلَتْ لِى نَفْسِى ﴿٩٦﴾
사미리가 대답하길 저는 그 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그 사 자의 발밑에서 한 줌의 흙을 집 어 송아지에게 던졌습니다 제 영 혼이 그렇게 명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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