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ah 따하 장 - Aya 125

Surah 따하 장 - 한국어 - Aya 125 Aya count 135

قَالَ رَبِّ لِمَ حَشَرْتَنِىٓ أَعْمَىٰ وَقَدْ كُنتُ بَصِيرًۭا ﴿١٢٥﴾
그때 그가 주여 왜 저를 장님으로 부르셨나이까 저는 시력 이 있었나이다 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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