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ah 따하 장 - Aya 111

Surah 따하 장 - 한국어 - Aya 111 Aya count 135

۞ وَعَنَتِ ٱلْوُجُوهُ لِلْحَىِّ ٱلْقَيُّومِ ۖ وَقَدْ خَابَ مَنْ حَمَلَ ظُلْمًۭا ﴿١١١﴾
그 얼굴들은 영원히 계시 는 하나님 앞에서 초라해지며 불 신했던 자는 실로 절망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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