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ah 따하 장 - Aya 109

Surah 따하 장 - 한국어 - Aya 109 Aya count 135

يَوْمَئِذٍۢ لَّا تَنفَعُ ٱلشَّفَٰعَةُ إِلَّا مَنْ أَذِنَ لَهُ ٱلرَّحْمَٰنُ وَرَضِىَ لَهُۥ قَوْلًۭا ﴿١٠٩﴾
그날에는 어떤 중재도 효용이 없으되 하나님이 허락한 자는 제외라 그분은 그의 말에 기뻐하 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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