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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ورة 알-카흐프(동굴) 장 - عدد الآيات 110
أَمَّا ٱلسَّفِينَةُ فَكَانَتْ لِمَسَٰكِينَ يَعْمَلُونَ فِى ٱلْبَحْرِ فَأَرَدتُّ أَنْ أَعِيبَهَا وَكَانَ وَرَآءَهُم مَّلِكٌۭ يَأْخُذُ كُلَّ سَفِينَةٍ غَصْبًۭا ﴿٧٩﴾
그 배로 말하자면 그것은 바다에서 일하는 가난한 사람들이 소유이거늘 제가 그 배에 구멍을 내려했던 것은 그들 뒤에는 모든 배들을 강제로 빼앗는 한 왕이 있었기 때문이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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